Scandi

‘다이아 반지 = 결혼 반지’라는 익숙한 공식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세련되게 어울릴 법한
다이아 반지를 찾아헤맸죠.
쿠션컷, 에메랄드컷, 오벌컷, 페어컷...
수많은 팬시컷 중에서도
과함이나 지나침 없이, 가장 클래식하고 세련된 쉐입만을
사심을 담아 선별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세팅.
주얼리의 인상은 세팅에서 완성된다는 생각 아래,
시중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구조적이고 모던한,
정제된 세팅을 자신 있게 선보입니다.
반지 하나로 고급스럽고 이지적인 무드를 완성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