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메의 시그니처, 티파니 셋팅
모든 여자들의 로망
너무나 아이코닉한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막상 디테일하게 재현한 곳이 정말 없죠.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그 차이가 한눈에 보이실거에요.
이미 너무 많은 후기를 통해 만족도가 증명된 제품으로
정말 자신있게 소개 드립니다.
요즘에는 합리적인 소비에 초점을 둔
똑똑한 예신님들이 많아지는 추세라
저희 반지를 잘 알아봐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1캐럿은 데일리하게 착용하기 전혀 부담 없는 사이즈
2캐럿은 사이즈가 확 커지는 느낌으로 존재감 있게
착용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 드려요.
티파니 셋팅 자체가 밴드가 굵게 안 나와요.
적당히 여리한 듯한 느낌으로 빠져서
스톤을 가장 아름답게 강조해주는 디자인입니다.
손마디도 더 얇아 보이고 예뻐보이는 게 특징이죠.
없는 곳이 없는데도 굳이 우메에서 보여드리는 이유는
막상 제 눈높이를 충족하는 제품을 찾기가 어려웠어서
저와 같은 수요자가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꼭 웨딩 목적이 아니더라도
티파니 셋팅에 로망이 있었던 분들이라면
꼭 한번 경험해 보시라 추천 드립니다.


기존 티파니 셋팅이 마음에 안 들어서
저희 쪽에서 리셋팅 진행해 드린 적도 여러번인데요,
그만큼 디테일에 집착하는 안목 높은 고객님들까지도
만족시켜 드린 셋팅입니다.
위 사진 보시면 좌측이 우메에서 리셋팅해 드린거고,
우측은 타업체에서 티파니 셋팅으로 맞춘 디자인입니다.
차이가 느껴지실까요?
스톤을 잡아주는 마운트 부분만 봐도 마감이나
세심하게 계산된 굴림과 곡선 처리가 얼마나 깔끔한지
차이가 느껴지실거에요.
저희 공방만이 가지는 노하우로,
저희는 모든 기본 세팅이 아주 깔끔합니다.
제가 늘 강조드리는
주얼리의 가치는 셋팅에서 나온다는 말이 느껴지시죠?
처음부터 디자인 차이도 있지만 공방마다의 노하우나 기술력 차이도 무시 못합니다.




로즈골드 또는 옐로우골드 셋팅 시에
오리지널과 그대로 콤비 형태로 셋팅됩니다.
다이아를 물고 있는 마운트 부분은 화이트골드로 셋팅하고
밴드 부분만 로즈 또는 옐로우 골드 셋팅을 해서
다이아몬드를 시각적으로 가장 강조해줍니다.
딱 밴드 부분만 색상이 들어가기 때문에
클래식한 무드는 여전히 살리면서 색상 선택에 대한 부담이 덜하죠.
화골 잘 안 받으시는 분들은 부담없이
로즈골드 또는 옐로 골드 셋팅으로 취향껏 선택해주세요.
1캐럿









2캐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