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벌컷 반지에 꽂혀서 이리저리 검색해보다가 우메를 알게 되어서 주문했습니다.원래 뭐 하나를 사도 진짜 맘에 드는걸 사야해서 고민의 시간이 좀 긴편인데, 실물로 받아보니 너무 맘에 드네요.저는 쿨톤이라 가지고 있는 악세서리 거의 대부분이 실버라 색상도 많이 고민했는데 골드가 완전 노랗지 않고 은은한 레몬 빛이라 색상도 특히 맘에 듭니다. (오히려 골드라 겨울시즌에도 추운느낌 없이 하기 좋을것 같아요) 다른분들 후기 보면 거의 약지에 하셔서 저는 좀 캐주얼하게 하려고 검지~중지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평소보다 0.5호 정도 작게하니 다른 반지들이랑 같은 느낌으로 편안히 여유 있습니다. 알이 작은 편은 아닌데 밴드가 얇아서 크게 튀지 않고 세련된 느낌이고, 하루종일 착용했는데 크게 걸리는 부분 없는걸 보면 세공도 잘 된것 같아요. 몇가지 여쭤봤을때도 항상 친절히 상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신세계상품권으로 부탁드립니당)